'국대 FW' 오현규, 감독 경질에도 흔들림 없다…브뤼허전 시즌 3호 도움→헹크는 3-5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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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감독 경질이라는 어수선한 분위기도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의 입지를 흔들지는 못했다.
오현규가 시즌 3호 도움을 올리며 변함없는 주전 경쟁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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