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경기-모두 포기했던 우승' 손흥민, 10년을 버텨낸 자에게 주어진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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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7/202512271128771176_694f453f7f88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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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트랜스퍼마크트가 선정한 2025년 축구계의 기적들 속에서 유독 이질적인 이름 하나가 눈에 띈다. 클럽도 국가도 아닌 한 명의 선수였다. 손흥민(LAFC)이었다.
트랜스퍼마크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년 한 해 축구계를 뒤흔든 기적적인 순간 8가지를 발표했다. 인구 15만 명의 퀴라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오르고 볼로냐가 51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차지했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반세기 넘는 기다림 끝에 잉글랜드 리그컵 정상에 선 장면들이 포함됐다. 모두 팀과 시스템이 만들어낸 이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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