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선정은 SON이 유일?" 손흥민,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이 더 대단한 이유 "퀴라소 월드컵 진출보다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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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3·LA FC)이 쏘아 올린 감동은 대단했다.
통계 전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을 선정했다. 이중 '손흥민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 퀴라소의 역대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 ▲ 51년 만의 코파이탈리아 우승 볼로냐, ▲ 리그컵 우승으로 56년 만에 정상에 선 뉴캐슬, ▲ 리그컵에서 맨유를 제압한 4부리그 그림즈비, ▲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16연승, ▲ 92년 만에 더치컵 트로피를 든 네덜란드의 고어헤드 이글스, ▲ 잉글랜드 크리스털 팰리스의 역대 첫 FA컵 우승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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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지난 5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대 맨유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AFPBBNews=뉴스1 |
통계 전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을 선정했다. 이중 '손흥민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 퀴라소의 역대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 ▲ 51년 만의 코파이탈리아 우승 볼로냐, ▲ 리그컵 우승으로 56년 만에 정상에 선 뉴캐슬, ▲ 리그컵에서 맨유를 제압한 4부리그 그림즈비, ▲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16연승, ▲ 92년 만에 더치컵 트로피를 든 네덜란드의 고어헤드 이글스, ▲ 잉글랜드 크리스털 팰리스의 역대 첫 FA컵 우승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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