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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다…레알 마드리드가 그리워하는 '단 한 명', "백발노인 남겨둘 걸" 방출 후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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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다…레알 마드리드가 그리워하는 '단 한 명', "백발노인 남겨둘 걸" 방출 후회 중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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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내보낸 것을 후회하는 선수가 있다.

스페인의 피차헤스는 1일(한국시각) '레알은 이 선수의 이적을 아쉬워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피차헤스는 '레알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사비 알론소 감독의 프로젝트는 구단에서 해답보다는 의문을 더 많이 남기고 있다. 경기력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구조적 결함 등이 드러나고 있다. 알론소의 레알은 중원 장악력이 부족하다. 중원에서 경기를 조직하고, 점유율을 지키고, 템포를 조절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결정을 내릴 선수의 부재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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