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살라 후계자로 '05년생 꽃미남 공격수' 점찍었다!…유벤투스는 1,700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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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리버풀이 유벤투스의 신성 케난 일디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ESPN'은 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하여 "리버풀이 유벤투스 공격수 케난 일디즈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디즈는 튀르키예와 유벤투스의 특급 재능이다. 2005년생 윙어인 그는 뛰어난 볼 소유 능력와 탄탄한 피지컬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성실한 수비 가담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축구 지능도 좋아 유벤투스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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