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손흥민, 굿바이 토트넘…11년-360경기 토트넘 생활 정리! SON이 사랑하는 벤 데이비스, 프랑스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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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에 이어 벤 데이비스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은 팀을 개편하려고 한다. 브레넌 존슨에 이어 11년 동안 토트넘에서 뛴 데이비스가 떠날 것이다. 이제 떠날 기시다. 니스가 데이비스에게 관심을 보냈다"고 전했다.
데이비스마저 떠나면 한 시대가 완전히 종료된다. 데이비스는 2014년 스완지 시티를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스완지에서 기성용과 같이 뛰던 웨일스 레프트백으로 국내에서 알려져 있던 데이비스는 33번을 달고 토트넘으로 왔다. 1년 뒤 손흐흥민이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기성용에 이어 손흥민과 같이 뛰게 된 데이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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