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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이겨낸 에릭센, 손흥민 곁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고백…"토트넘 복귀 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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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이겨낸 에릭센, 손흥민 곁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고백…"토트넘 복귀 원했어요"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에릭센은 영국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2022년 토트넘 이적설에 대한 질문에 "토트넘으로부터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다. 토트넘의 관심이라기보다는 언론의 관심이 더 컸던 것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다시 돌아가고 싶었다. 복귀는 무산되었지만 괜찮다"라고 말했다.

에릭센이 회상한 2022년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2020년으로 거슬러 가야 한다. 에릭센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에 덴마크 대표팀에 발탁되었는데 조별리그 1차전 핀란드전에서 전반 40분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에릭센은 순간적인 심정지를 겪었으나 응급처치 후 의식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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