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데뷔골' 비르츠 "지금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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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데뷔골을 넣은 비르츠가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리버풀은 12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리버풀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는 선발 출전해 전반 42분 추가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 비르츠는 문전으로 침투하며 위고 에키티케의 패스를 받아 1대1 찬스를 마무리했다.
데뷔골을 넣은 비르츠가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리버풀은 12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리버풀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는 선발 출전해 전반 42분 추가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 비르츠는 문전으로 침투하며 위고 에키티케의 패스를 받아 1대1 찬스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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