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상대 헤더 골 폭발' 조규성, 1-0 승리 후 "팀 전체의 골…승리할 자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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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규성 개인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4/202603131347773960_69b397cfa5643.png)
[OSEN=정승우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교체 투입 이후 단 한 번의 결정적인 장면으로 승부를 갈랐다. 폭우가 쏟아진 원정 경기, 노팅엄 포레스트가 경기 대부분을 지배했지만 마지막에 웃은 쪽은 미트윌란이었다.
미트윌란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꺾었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조규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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