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좋은 놈'→절친은 '나쁜 놈'과 '못생긴 놈'…"시간 지나도 똑같네" 맨유 트리오 재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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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리오의 우정이 주목받고 있다.
축구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매드풋볼'은 12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과거 맨유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그리고 카를로스 테베즈의 우정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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