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 축구, 亞컵 8강 충격 탈락…개최국 호주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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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AP/뉴시스] 호주 여자축구 대표 선수들이 13일(현지 시간) 호주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 북한과 경기를 앞두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호주가 북한을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2026.03.13.
북한은 13일 오후 7시(한국 시간) 호주 퍼스의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호주와의 대회 8강에서 1-2로 패배했다.
호주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의 강호지만,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던 9위 북한이 패배하면서 대회 8강 첫 경기부터 예상 밖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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