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빙의! '제2의 손흥민' 윤도영, 환상 코너킥 골→공이 바나나처럼 휘어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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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제2의 손흥민'으로 불리는 윤도영(20·FC 도르드레흐트)이 손흥민처럼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으로 '빙의'했다. 멋진 코너킥으로 직접 득점에 성공했다. 네덜란드 도르트레흐트 이적 후 데뷔골을 폭발했다.
윤도영은 24일(이하 한국 시각)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매치홀릭 스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026 네덜란드 이르스터디비시(2부) 24라운드 덴 보스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 중반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16분 코너킥 기회에서 왼발로 공을 감아 차 도르드레흐트 골망을 갈랐다. 전반 15분 코너킥을 왼발로 올렸으나 상대 수비 헤더에 막혔다. 다시 얻은 기회에서 더 길게 코너킥을 감아 올려 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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