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악몽' 다시는 안 돼! 홍명보호, 월드컵 운명도 걸렸다…오현규 EPL 입성 고비, 풀럼 이적 변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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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로 향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악재에 시달렸던 오현규가 다시금 운명의 장난 같은 갈림길에 섰다. 이번에는 잉글랜드다. 프리미어리그의 풀럼이 강력한 구애를 보내면서 이적시장 마감 8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거취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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