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 마감 임박! 풀럼의 선택지는 오현규? '즉시전력 9번' 두고 페피와 저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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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이 오현규 영입 협상을 본격화했고, 마감 직전 적극적으로 논의에 나섰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풀럼은 현재 영입 레이스에서 가장 앞선 위치로 평가받으며 선수 측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포인트는 ‘가용성’이다. 풀럼은 당장 쓸 수 있는 최전방 자원을 찾고 있고, 오현규는 그 조건에 가장 가깝다는 평가다. 실제로 오현규는 셀틱 시절 공식전 47경기 12골을 기록한 뒤, 2024년 여름 헹크로 이적해 새로운 무대에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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