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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SON은 어쩌고 '종신 뮌헨' 굳어진다…케인, 美 거절하더니 英 토트넘 복귀까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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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뮌헨의 9번으로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케인이 과연 언제쯤 공식적인 재계약 도장을 찍고 독일의 왕으로 군림할지 전 세계 축구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미 케인 측이 재계약에 대해 매우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세부 조율만 마치면 공식 발표가 이어질 전망이다. ⓒ 433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3)이 이제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전설로 남길 결심했다. 최근 제기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에 종지부를 찍으며 사실상 '뮌헨 종신' 체제에 돌입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뮌헨의 막스 에베를 단장의 발언을 인용해 "구단이 현재 케인과 계약 연장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격 보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 역시 "케인이 기존 2027년까지였던 계약 기간을 2028년 혹은 2029년까지 연장하는 데 합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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