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최다 공격 P' 래시포드, 맨유 떠날 방안 찾았다!…"맨유는 받아들일 생각 없어, 6억 주급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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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 남으려면 그의 주급을 포기해야 한다.
중동 매체 '더 내셔널'은 27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영구 이적을 위해서는 임금 삭감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골 출신 공격수다. 최전방은 물론 양쪽 측면 윙어도 소화 가능한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 후, 2015-1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곧장 가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첫 경기에서도 아스널을 상대로 2골 1도움을 기록한 후빠르게 팀 내에서 핵심 공격수로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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