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스코틀랜드 리그서 시즌 첫 골…4-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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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AP/뉴시스] 셀틱(스코틀랜드)의 양현준이 27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5차전 페예노르트(네덜란드)와 경기 전반 30분 동점 골(시즌 2호)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셀틱이 3-1로 역전승을 거두고 21위에 자리했다. 2025.11.28.
셀틱은 28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리빙스턴의 세트 페어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5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빙스턴에 4-2 역전승을 거뒀다.
최근 윙어에서 윙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한 양현준은 1-2로 뒤지던 전반 10분 동점골로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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