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초 개막 18경기 무승에 1월 '방출설'까지…황희찬의 추운 겨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도 끊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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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희찬이 리버풀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 리버풀=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황희찬(29·울버햄턴)의 겨울이 유독 춥다.
황희찬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리버풀과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62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고 팀은 1-2로 패했다.
황희찬은 2선에 배치돼 중앙과 측면을 자유롭게 오갔다. 하지만 울버햄턴이 리버풀 공격을 막는 데 집중하며 이렇다 할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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