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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첫 골!" 리버풀 '1억 1600만 파운드 스타' 英 BBC 평점 폭발…자책골 정정 불운→EPL 17경기 만의 '데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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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첫 골!" 리버풀 '1억 1600만 파운드 스타' 英 BBC 평점 폭발…자책골 정정 불운→EPL 17경기 만의 '데뷔골'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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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EUTERS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가 감격의 득점포를 가동했다.

리버풀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안필드의 안필드에서 열린 울버햄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리버풀은 전반 41분 라이언 흐라번베르흐, 1분 뒤 비르츠의 연속 득점으로 2-0 리드를 잡았다. 울버햄턴은 후반 6분 산티아고 부에노의 득점이 나왔지만, 경기를 뒤집기엔 부족했다. 리버풀은 최근 3연승 행진을 달리며 10승2무6패(승점 32)를 기록했다. 4위로 올라섰다.

영국 언론 BBC는 '비르츠는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다. 최근 몇 주 동안 비르츠는 더 많은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비르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1억 1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리버풀에 합류했다. 이러한 가격표에는 높은 기대치가 따른다. 그의 상황이 이제야 나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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