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제 2의 박지성'으로 점찍은 이유 있었네…펩 감독 "스피드 포함 능력치 최고"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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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엘리엇 앤더슨의 능력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인정할 정도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2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18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선제골의 몫은 맨시티였다. 전반전 맨시티는 노팅엄의 짠물 수비에 막혀 골맛을 보지 못했지만, 후반전 시작 후 3분 만에 티자니 레인더르스의 골로 리드를 가져갔다. 노팅엄은 후반 9분 오마리 허친슨의 동점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거기까지였다. 후반 막판 라얀 셰르키에 역전골을 허용하며 결국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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