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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라이트백 전쟁' 양현준이 일으켰다! 셀틱서 포지션 변경 성공→리그 1호골…설영우·김문환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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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양현준. /사진=뉴시스
한국 축구대표팀 양현준. /사진=뉴시스
양현준(23·셀틱)이 홍명보호의 라이트백 경쟁에 합류했다.

셀틱은 2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리빙스턴의 세트 페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5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9라운드 원정에서 리빙스턴에 4-2로 역전승했다.

최근 공식전 4연패를 당한 셀틱은 이후 2연승으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승점 38(12승2무4패)로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승점 41)을 승점 3점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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