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수술' 이삭의 대체자 日우에다? 네덜란드 폭격 중이긴 한데…현지 반응은 "그럴 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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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예노르트의 우에다 아야세. 사진 | AF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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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발목 골절 수술로 전열에서 이탈한 알렉산데르 이삭(리버풀·스웨덴)의 대체자로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가 거론된 것에 현지 언론은 “근거 없는 소문”이라고 선을 그었다.
28일 골닷컴 ‘일본어판’은 네덜란드 매체 ‘1980.nl’ 보도를 인용, ‘페예노르트는 시즌 중반 우에다가 이적하는 것에 우려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지난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이삭은 지난 21일 토트넘과 2025~2026시즌 EPL 17라운드 경기 중 발목을 다쳤다. 비골 골절로 밝혀지면서 수술대에 올랐는데 실전 복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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