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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끼' 자기 관리의 神" 호날두, 이번엔 60년 묵은 진기록 썼다 '30세 이후 493골→1000골까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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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끼' 자기 관리의 神" 호날두, 이번엔 60년 묵은 진기록 썼다 '30세 이후 493골→1000골까지 -44'
출처=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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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루이스 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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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불혹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60년 묵은 기록을 갈아치웠다.

호날두는 28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므르술 파크에서 열린 알 아크두드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프로리그(SPL)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멀티골(리그 11, 12호)을 쏘며 3대0 대승을 이끌었다.

2025년 한해에만 40골을 터뜨린 호날두는 개인통산 득점 기록을 956골(클럽, 국가대표)로 늘렸다. 전인미답의 1천골까지 44골만을 남겨뒀다. 현재 페이스면 2027년초에 1000골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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