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였을 수도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충격! '핵심 플레이메이커' 1월 매각 가능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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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1월 이적시장에서 페르난데스를 매각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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