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이후 '40년 만에'…영국이 난리났다→셀틱+레인저스 양강 깨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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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에 지각 변동이 생길까. 하츠가 40년 동안 이어진 셀틱과 레인저스의 양강 체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하츠가 66년 만에 첫 리그 우승을 차지하기까지 19경기가 남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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