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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보다 기회 못 받는다, PSG 동기 겨울 이적 원해…'이삭 잃은' 리버풀이 적극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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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보다 기회 못 받는다, PSG 동기 겨울 이적 원해…'이삭 잃은' 리버풀이 적극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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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버풀은 알렉산더 이삭 부상 속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다. 곤살루 하무스가 거론 중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하무스는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출전시간에 아쉬움이 있다. 여러 유럽 팀들의 관심을 받는데 프리미어리그행도 거론된다. 리버풀이 노린다. 6개월 임대를 목표로 한다. 이삭 이탈로 위고 에키티케와 호흡을 맞출 공격수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삭이 수술대에 오르면서 리버풀은 비상이 걸렸다. 여름 숱한 이슈 속 이적료는 1억 4,500만 유로(약 2,409억 원)에 안필드로 온 이삭은 프리시즌을 제대로 보내지 못해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데 애를 먹었다. 점차 활약을 이어갔고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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