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4위' 토트넘, 새 감독도 결국 인정…"쏘니? 그 선수 있던 그 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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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8/202512281344775791_6950b71b889fe.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현주소를 가장 분명하게 설명한 건 감독의 입이었다. 토마스 프랭크(52) 감독은 손흥민의 이름을 직접 꺼내며 팀이 아직 '전환의 한복판'에 있음을 인정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 '폭스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과의 인터뷰를 전하며, 그가 현재 토트넘 홋스퍼가 처한 현실을 숨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프랭크 감독은 "우리는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다. 리그에서 4~5위 안에 들어 올라간 팀이 아니다. 지난 시즌 우리는 17위였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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