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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손흥민과 함께 미국에서 뛰었더라면…"메시보다 더 큰 영향 발휘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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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더 큰 영향력을 끼쳤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았다.

MLS는 최근 인기가 급등했다. 세계 최고 스타 메시가 가세했고 지난 여름에는 프리미어리그 스타 손흥민(33)이 토트넘을 떠나 LAFC로 합류하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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