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윙백 고민…양현준 카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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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서
새감독 부임이후 포지션 변경
리빙스턴전서 리그 첫 골 견인
팀 4-2 역전승 이끌며 맹활약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양현준(23·사진)이 수비수로 포지션을 전환한 뒤 올 시즌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홍명보호’의 취약 포지션으로 꼽히는 윙백에서 수준급 활약을 보여주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양현준의 활약이 기대된다.
새감독 부임이후 포지션 변경
리빙스턴전서 리그 첫 골 견인
팀 4-2 역전승 이끌며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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