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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甲' 손흥민에 배웠나" 양민혁 옆 18살 토트넘 미래, 상대 선수 생명 구해…분데스리가 '이달의 페어플레이어'상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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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甲' 손흥민에 배웠나" 양민혁 옆 18살 토트넘 미래, 상대 선수 생명 구해…분데스리가 '이달의 페어플레이어'상 감격
토트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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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por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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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분데스리가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상대 선수의 생명을 구한 18세 토트넘 유망주 루카 부슈코비치(함부르크)를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영국의 '더선'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분데스리가가 부슈코비치를 향해 '영웅'이라고 찬사를 보내며, '이달의 페어플레이어'상을 수여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2003년 부슈스코비치를 영입했다. 맨시티, 파리생제르맹, 리버풀,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부스코비치에 눈독을 들였지만 그의 선택은 토트넘이었다.

그는 18세가 된 지난 여름 토트넘에 합류했다. 하지만 만남은 짧았다.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토트넘을 떠났다. 아시아 투어까지 함께한 부슈코비치는 손흥민의 친정팀인 함부르크로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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