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님 봐주세요!' 셀틱 주전 윙백 등극→득점까지…주가 올리는 양현준, 백승호와 한솥밥 가능성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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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현준은 셀틱에서 활약을 통해 버밍엄 시티에서 더 관심을 받고 있다.
셀틱은 2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리빙스턴에 위치한 홈 오브 더 셋 페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9라운드에서 리빙스턴을 4-2로 제압했다.
양현준은 이날도 우측 윙백으로 나섰다.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떠나고 온 윌프레드 낭시 감독은 양현준을 우측 윙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주 포지션이 윙어인 양현준은 낯선 포지션인 윙백으로 활약을 하면서 입지를 다지고 있었다. 연속해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1-2로 밀리던 후반 귀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2-2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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