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도움 되지 않았다, 선수들에게 하나의 낙인을 씌우는 일"…SON 前 동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 향한 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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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후벵 아모림 감독의 과거 발언을 비판했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 인터 밀란, 브렌트퍼드 등에서 활약했던 에릭센은 지난 2022년 7월 자유계약선수(FA)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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