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징계로 공식전 못 뛰어" '日 최초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이제야 털어놓는 아픔…韓 이승우·백승호처럼 '꿈의 클럽' 떠나 홀로서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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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이는 28일(현지시각) 스페인 일간 '마르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최초의 일본인 선수로 마드리드에서 성장한 경험, 1군 슈퍼스타들과 어울려 훈련한 추억, 왜 레알을 떠났는지 등에 대해 가감없이 털어놨다.
2014년, 9세의 나이로 레알 유스팀에 입단한 나카이는 살벌한 경쟁을 뚫고 2022년 레알 B팀인 카스티야에 합류했다. 레알 1군에서 슈퍼스타들과 함께 훈련하며 일본 내에선 스타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끝내 레알 1군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지난 8월 레알을 떠나 레가네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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