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골 넣지 마" 이게 바르셀로나가 한 말이라니…'보너스 42억' 아끼려 황당 요청 "득점할지 말지 고민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 바르셀로나)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