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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메시 동상' '메시 스타디움'은 없다…바르셀로나 팬 충격, 고작 10%만 경기장에 '메시 이름 넣기'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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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메시의 깜짝 바르셀로나 방문은 복귀의 신호가 아니라 마지막 인사에 가까운 의식이었는지도 모른다. 메시조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업적을 남긴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친정팀 FC바르셀로나를 향해 변치 않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정작 바르셀로나 현지의 반응은 의외로 차갑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메시를 어떻게 예우할 것인가'를 두고 팬들의 의견을 받았다. 스포티파이 캄프누 리모델링이 끝 난 뒤 메시의 고별 경기 개최부터 동상 건립, 홈구장의 명칭을 메시의 이름을 따 '에스타디 레오 메시'로 바꾸는 방안을 두고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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