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머스 임대생' 양민혁, 찰턴전 극장골…두 달 만에 득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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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2025.1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포츠머스에서 임대 생활 중인 양민혁(19)이 극적인 결승 골을 터뜨렸다.
양민혁은 30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 챔피언십 24라운드 찰턴 애슬레틱과 홈 경기에서 후반 53분 결승 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양민혁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득점을 기록한 것은 지난 10월 왓퍼드전과 미들즈브러전에서 2경기 연속 골을 넣은 뒤 두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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