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월드컵 경기' 멕시코 사포판 도심서 100여발 총격…"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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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디움서 7㎞ 떨어진 도로 지나던 람보르기니 탑승자 겨냥 범행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 경기장과 멀지 않은 멕시코 사포판 도심에서 29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졌다.
멕시코 할리스코주(州) 검찰과 사포판 경찰은 이날 오전 사포판 산타에두위헤스 지역에서 보고된 총기 공격 사건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포판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광역도시권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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