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서 한국 울린 MF, 추가 강간 혐의에 무죄 주장…"모든 혐의 부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마스 파티가 추가로 제기된 강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파티가 최근 추가로 제기된 두 건의 강간 혐의와 관련해 다음 달 왕립 형사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파티는 금요일 웨스트민스터 치안법원에서 열린 심리에 직접 출석하지 않았으며, 대신 법률 대리인이 참석했다. 이번에 추가된 두 건의 혐의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유죄 또는 무죄 답변은 제출되지 않았지만, 파티의 지시에 따라 활동하는 변호인단은 그가 무죄를 주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