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손흥민은 티저였다, 올핸 다 죽었어!"…LAFC 개막 3주 앞두고 SON 존재감에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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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작년은 예고편이었다. 이제 본편이 시작된다."
지난 24일(한국시간) 공개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공식 유튜브 콘텐츠 'LAFC+'에서 나온 이 한마디는 2026시즌을 향한 구단과 현지 중계진의 기대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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