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아직 안 끝났어! 韓16호 프리미어리거, 김민재 아닌 이강인?…"토트넘 구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관건은 엔리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이 16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될 수 있을까?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1월 이적시장에서 이미 소비한 5천만 파운드(약 989억 원)에서 멈추지 않고, 더 많은 돈을 써서 영입하려고 한다. 최근 몇 주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은 현재 PSG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로 뜨거웠다. 스페인 '마르카'는 "아틀레티코는 무슨 수를 서서라고 PSG의 이강인을 영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