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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하자마자 팬심 올킬!" 日 국대 공격수, 괴롭힘 당하던 '자폐 소년'에 유니폼 선물…BBC도 감동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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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시티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겨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브리스톨 시티를 떠나 같은 리그의 헐 시티로 임대 이적한 일본 국가대표 윙어 히라카와 유(25)가 '따듯한 선행'으로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헐 시티 미드필더 히라카와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자폐 소년 팬에게 유니폼을 선물해 화제다. 어린 팬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이적한 지 일주일도 안 돼 (소속팀 연고지인) 킹스턴어폰힐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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