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620억 손해 결단! '1350억 4골' 공격수 방출한다…"나폴리와 선수 개인 합의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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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이 이탈리아 무대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영국 '미러'는 26일(한국시각) "호일룬이 SSC 나폴리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맨유가 이 스트라이커를 두고 큰 손실을 보게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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