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대' 토트넘 수비수, 이적 후 첫 벤치 명단→팬들은 "진짜 보고 싶어" 기대…그러나 '데뷔전 불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타카이 코타가 이적 후 처음으로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데뷔전이 불발됐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타카이가 토트넘에서 처음으로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라며 일본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9일 오전 1시 30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만나 아치 그레이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