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출신' 이현주, 선제골 폭발…포르투갈 이적 후 2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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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는 29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아로카시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6라운드 질 빈센트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골을 터트렸다.
2선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현주는 전반 8분 알폰소 트레자의 컷백을 왼발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현주는 이날 64분 동안 유효슛 1회, 패스 성공률 91%(22회 중 20회 성공), 기회 창출 1회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은 평점 7.3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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