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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포르투갈 리그 2호 골…아로카는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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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아로카 X이현주. 아로카 X
포르투갈에서 뛰는 이현주(아로카)가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이현주는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로카에서 열린 2025-20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6라운드 질 빈센트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아로카는 이현주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질 빈센트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3승5무8패 승점 14점으로 18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 질 빈센트는 7승6무3패 승점 27점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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