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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금쪽이래?" 월드컵 시즌 히샬리송, 결승골 AS+2골취 원맨쇼→전반기 두자릿수 공격pt 폭발…토트넘, 팰리스 1-0 꺾고 '11위 점프'[EP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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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금쪽이래?" 월드컵 시즌 히샬리송, 결승골 AS+2골취 원맨쇼→전반기 두자릿수 공격pt 폭발…토트넘, 팰리스 1-0 꺾고 '11위 점프'[EP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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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의 말대로 '금쪽이 공격수' 히샬리송은 올 시즌 확실히 달라졌다.

히샬리송은 2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 팽팽하던 전반 42분 아치 그레이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골문 앞 높이 뜬 공을 집중력있게 헤더 패스를 시도했고, 이를 2006년생 그레이가 재차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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