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할 수 있다' 에릭센 "맨유 시절 공개적으로 선수 비판한 아모림, 도움 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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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루벤 아모림 감독에게 느꼈던 불편한 점을 폭로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아모림 감독은 당시 팀이 클럽 역사상 '최악의 팀'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에릭센은 해당 발언이 팀에 전혀 도움 되지 않았다는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 에릭센. 그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토트넘 홋스퍼 시절이다. 2013년 토트넘은 어린 나이에 아약스 핵심으로 발돋움한 에릭센의 재능을 눈여겨보고 그를 영입했다. 토트넘 이적은 최고의 선택이 됐다. 이적 후 곧바로 주전으로 등극한 에릭센은, 손흥민, 델리 알리, 해리 케인과 'DESK 라인'이라 불린 정상급 공격진으로서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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