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맨유 가나? '이적시장 1티어' 로마노 "재계약 제안에도 아직 서명 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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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후벵 네베스가 알 힐랄과 재계약을 미루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네베스는 수주 전부터 제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 힐랄과 새 계약에 서명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네베스의 거취가 화제다. 그는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알 힐랄에 합류하며 3년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은 내년 6월에 종료되지만 재계약에 큰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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