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월드컵 최악 변수 진짜다…이강인급 에이스 심각 부진→걱정태산 "경기력 급락, 악순환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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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도쿄 스포츠웹은 29일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스페인 1부 레알 소시에다드의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쿠보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올 시즌 현재까지 리그 2골에 그치며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내고 있고, 팀 역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현지 언론의 혹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올여름 빅클럽 이적이 무산된 영향도 지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쿠보는 일본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에이스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로 혹했던 재능이지만 1군에서 자리잡지는 못했다. 이강인과 함께 마요르카에서 잠시 한팀이 됐을 때도 성장세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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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12.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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