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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자부심!" SON, 프랑스 '레전드' 극찬 받았다…"손흥민에 대해 나쁜 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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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자부심!" SON, 프랑스 '레전드' 극찬 받았다…"손흥민에 대해 나쁜 말 할 수 없다"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 평가전. 손흥민이 프리킥 선제골을 터뜨리고 이재성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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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 평가전. 손흥민이 프리킥 선제골을 터뜨리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11.14/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프랑스의 '축구 전설'도 인정했다.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LA FC)의 위상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아스널의 소식을 주로 다루는 아스널 인사이더는 28일(이하 한국시각) '티에리 앙리는 토트넘의 전설 중 한 명에 대해 단 한 마디도 나쁘게 말할 수 없다고 인정했다. 그는 손흥민에 대해 나쁜 말을 할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앙리가 진지하게 존경하는 토트넘의 전설이 있다. 바로 손흥민'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앙리는 "손흥민은 토트넘 레전드지만, 나쁘게 말할 수 없는 선수다. 토트넘을, 한국을 좋아하지 않아도 그에게는 극찬을 할 수밖에 없다. 그의 근면함과 경기를 접근하는 방식을 보면 정말 사랑스러운 선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 인사이더는 '앙리는 손흥민의 팬일 지 모르지만, 손흥민은 오랫동안 아스널의 골칫거리였다. 북런던 더비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인 적이 많았다. 아스널전에서 8골-4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축구 선수로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선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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